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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이야기

21. 커뮤니티 마케팅 이야기

by 제이사랑~ 2008. 3. 25.

21. 커뮤니티 마케팅 이야기

 

프로슈머(prosumer)라는 신종어가 있습니다.

이 신조어는 '제3의 물결'의 저자인 미래 학자 앨빈 토플러 박사가 만든 신조어로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으로 만들어진 신조어인데

미래 사회의 새로운 형태의 고객을 일컫는 말입니다.

 

과거의 생산자가 만들어 놓을걸을 소비자가 고르는 수동적인 소비 형태였지만

미래는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생산자가 만드는 적극적인 소비 형태를

띄게 되는것이 프로슈마라고 합니다.

 

커뮤니티 마케팅 (community marketing)은 프로슈머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DHL과 프로슈머 사이의 관계를 알아 보겠습니다.

DHL은 가능한 빨리 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할려고 많은 노력을했습니다.

가장 빠른 물류 분류 및 배달시 가장 빠른 동선을 찾고 배달 사원이 차타고 내리는

시간을 줄이게 위해 특송 차를 개조하는 노력까지 했습니다.

그 더분에 DHL 은 빠르고 정확한 특송업체로 미국에서 매출 1위의 자리를 확보 할 수 있었습니다.

1위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프로슈마 개념의 마케팅을 적득 도입

하여 고객을 소리에 귀 기울이며 배달 물건을 전해 받을때 줄때 고객들에게 배달 사항을

충분한 정보도 전달까지 전해 주었습니다.

 

이렇듯 고객들과 커뮤니티해서  친밀감을 유지하는 마케팅 기법을 커뮤니티 마케팅 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사례를 들어 보면..

 

방역업체의 세스코의 질문게시판에 엉뚱한 고객의 질문에..

재치있는 답변으로 성심껏 답변을 해준계기로..

다른 고객들의 엉뚱한 질문에도 성심껏 질문에 답을 해주었고..

그 답변이 사실이지만 질문이 엉뚱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떠들썩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카트라이더 상담원과 초등학생의 통화 내용이 재미를 준것도

상담원이 엉뚱한 고객에게 친절한 대답을 해준것이 고객의 마음을 잡은거라 생각합니다.

 

요즘에 회사 홈페이지들이 보편화 되어 있는데요.

홈페이지를 잘 만드는것 보다 고객과 친근감 있게 교류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